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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March 2009 

언론 : UEFA 사치세 부과를 고려

씀씀이가 큰 첼시와 맨유와 같은 팀들은 UEFA로부터 세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유럽 축구를 관장하는 UEFA는 메이저리그의 사치세와 같은 정책을 유럽의 클럽들에게 실행할 예정이다. UEFA는 “재정적으로 공정한 게임”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럽의 빅 클럽들의 질서를 재편하기를 원한다.

이러한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팀들은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로만 아브라모비치나 말콤 글래이저와 같은 러시아, 미국의 재벌들에 의해 지원받고 있지만 10억 파운드 이상의 빚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UEFA는 규정된 비용 이상을 초과해서 쓰는 팀들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아이디어를 차용할 예정이다. 세금으로 걷어진 돈은 리그 전체로 배분될 것이다. 지난 시즌 뉴욕 양키스는 2천만 파운드 이상의 세금을 낸 바 있고, 이 세금은 양키스외 다른 팀들에게 분배되었다.
 
만약 UEFA가 이와 같은 시스템을 도입한다면, 챔피언스 리그나 새로 단장된 유로파 리그 시작 전에 이러한 세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 아담 시몬스, The Sun

또 메일지는 빌라 골키퍼 프리델에게 부과된 레드카드 결정을 철회하고 맨유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게 한 결정에 대해, FA와 엘리트 심판간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