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March 2009 

언론: 쌍둥이는 아스널을 피했다

하파엘: 아스널의 스카우트는 우리를 흔들려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쌍둥이 풀백 하파엘과 파비우 다 실바는 아스널을 대표한다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자신들에게 접근했었다고 밝혔다. 그들이 겨우 15살일 때, 그는 이미 쌍둥이를 올드 트라포드로 보내기로 동의했던 플루미넨세를 배신하는 게 어떠냐고 제의했다. 이제 18세가 된 하파엘은 "우리는 그가 접근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 스카우트는 자신이 아스널에서 왔다고 했고, 우리를 초대할 테니 함께 훈련을 해 보자고 했다. 당시 우리는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방문했었고, 클럽의 허락을 받고 훈련에도 참가했던 터였다. 하지만 그 남자는 우리를 잉글랜드로 데려가고 싶어하면서 플루미넨세에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우리는 그런 방법에 동의하지 않았다. 플루미넨세는 우리가 시작한 곳이었고, 우리는 그곳에 몇 년을 보냈다. 그리고 그들이 우리를 돌봐주었다."
이안 맥게리, 더 선

아스널과 관련된 논란을 쌍둥이들의 이야기뿐만이 아니다. 아스널은 FA컵 8강전에서 헐 시티를 2-1로 꺾고 맨유와 에버턴, 첼시가 기다리고 있는 FA컵 4강에 안착했으나, 헐 시티의 필 브라운 감독은 윌리엄 갈라스의 결승골이 오프사이드 위치에서 터졌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아스널에게 지지 않았다. 우리는 주심과 부심에게 졌다. 수치스러운 일이다." (더 선에서 인용)

더 타임스는 칼링컵 결승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맨유의 벤 포스터가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할 수도 있다는 기사를 실었다. 올리버 케이는 "(파비오) 카펠로는 클럽에서 정기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들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불문율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도 포스터라면 기꺼이 예외를 둘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더 타임스는 맨체스터 시의회의 회장인 리처드 리스 경이 맨유와 에버턴의 컵대회 준결승 개최 장소 가 바뀌는 일은 없을 거라 단언했다고 보도했다. "이스트랜드나 안 필드나 빌라 파크? 불행히도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모든 게 팬들 대신 자신의 금고에 대해 생각하는 잉글랜드축구협회의 뜻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