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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March 2009 

언론: 호날두, 터널 속 충돌

호날두의 터널속 싸움
어젯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경기 하프타임에 뉴캐슬의 스티븐 테일러와의 터널 속 싸움에 연루됐다. 포르투갈 출신 윙어 호날두는 휴식시간 직전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영국 21세 이하 대표팀 주장 테일러에게 몹시 화가 났었다. 테일러는 호날두의 얼굴 옆면을 가격하여 그를 필드위에 쓰러지게 했지만, 운 좋게도 레드 카드는 피했다. 호날두는 주심 스티브 베넷에게 경고 카드만을 받은 테일러에게 폭행당했다고 생각했고, 뉴캐슬 스타일의 말싸움을 벌였다. 호날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네 축구 스타일은 걸레같다”. 이에 테일러는 날카롭게 반격했다: “그러면 너는 추악하다!”
Steve Brenner, The Sun

반면, 페트르 체흐가 맨유에게 타이틀 우승을 위해서는 행운의 여신이 필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맨유가 프리미어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첼시 골키퍼 체흐는 누가 1등을 하는지는 운에 달렸다고 말했다.

The Sun은 맨시티가 리오넬 메시와 1억 파운드의 여름 이적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