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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March 2009 

언론 : 맨유는 반드시 테베즈를 완전 영입할 것

더 이상 테베즈 임대는 불가능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더 이상 카를로스 테베즈를 임대하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 맨유가 25살의 아르헨티나인 스트라이커를 데리고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적을 통해 완전 영입을 하는 것 뿐이다.

현재 테베즈의 몸값은 3200만 파운드까지 올라가 있다. 테베즈가 지난 맨유에서 임대로 뛸 수 있었던 것은, 그의 2년 임대 계약이 지난 7월 프리미어 리그 규정이 바뀌기 전에 체결되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새로 바뀐 규정은 더 이상 테베즈의 경우처럼 클럽이 아닌 제 3자에 의해 소유권을 가진 선수의 임대를 용인하지 않고 있다. 테베즈는 현재 여전히 에이전트인 키아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시즌이 끝나면 테베즈에 대한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테베즈가 이번 여름이 끝난 이후에도 맨유에서 뛰기 위해서는 맨유가 테베즈의 소유권을 사는 것 밖에 없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떠날 수 밖에 없다.
Antony Kastrinakis, The Sun


영국신문 가디언은 퍼거슨 감독이 한 두해 더 감독생활을 연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맨유 감독을 언제 그만 둘 것이라는 질문에 퍼거슨 감독은 “지금 당장은 아니다. 나는 67세이지만 아직 건강하다. 나는 아직 목표의식과 에너지가 넘친다. 지난 22년동안이나 맨유에서 감독생활을 했지만,여전히 훈련장에 들어서면 재미있고, 큰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버스가 경기장에 도착하면 여전히 들뜨게 된다”라고 말했다.


챔피언스 리그 8강 조추첨을 앞두고, 축구 전문가이자 전 리버풀 선수였던 알란 한센은, 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라파엘 베니테즈의 리버풀이 “우승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리버풀은 국내 리그에서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그들의 베스트11이 그들의 상대인 일류 클럽 이상이라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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