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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March 2009 

언론: 5관왕에 대한 단상

라이언 긱스는 맨유의 최다 우승 기록 도전을 주시하고 있다.

라이언 긱스는 맨유가 전례없는 5관왕을 달성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맨유는 이미 칼링컵과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을 했으며,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11번째 우승을 목전에 두고 있다. 또한 FA컵 4강전과 챔피언스 리그 8강전도 앞두고 있다. 맨유의 전설인 긱스(35)는 “우리는 각각 다른 타이틀을 두고 경기에 나서야 하지만, 이번이 5관왕을 할 수 있는 그 때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 Staff reporter, The Sun

99년 트레블 달성의 주역이었던, 맨유의 전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은, 5관왕을 달성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라고 믿고 있다. “내 심정만 가지고 이야기 한다면, 나는 자랑스럽게 맨유가 5개의 타이틀을 모두 차지할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경험적으로 봤을 때, 5개 타이틀을 모두 차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비디치는 맨유가 리버풀을 상대로 최선의 컨디션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인터 밀란전에 있었던 실수들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리버풀을 상대로는 더 나은 플레이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네딘 지단은 리버플 미더필더인 스티븐 제라드가 크리스티아 호나우도보다 더 나은 현재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Round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