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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Marc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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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루니, 한 경기 정지

루니, 추가 징계 면했다
풀럼과의 경기에서 레드 카드를 받았던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추가 징계를 면할 전망이다. 이 스트라이커는 한 경기 출장 정지로 인해 4월 5일 열리는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하지만 필 도드 주심은 루니가 두 번째 경고를 받은 후 그에게 욕설을 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FA는 그가 퇴장당하는 과정에서 코너의 깃발을 거칠게 민 것에 대해서는 서면 경고할 예정이다. FA의 대변인은 "필 도드는 루니가 퇴장을 당한 후 욕설을 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확인했다"고 밝혔다. "코너의 깃발을 거칠게 민 사건에 대해서는, 그의 책임을 일깨워주는 편지를 보낼 것이다."
닐 커스티스, 더 선

더 선은 빌라가 리버풀전에서 나온 브래드 프리델의 레드 카드에 대해 항소했다고 보도했다. 지금 상황에서는 그 역시 출전 정지로 인해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리버풀전 이후 안타까운 시간이 이어지고 있지만, 텔레그라프의 케빈 가사이드는 조금 다른 시각을 드러냈다. 그는 맨유가 "여전히 라파의 이상한 나라를 망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3월의 승리주의는 위험한 방종이다. 리버풀은 남아있는 8경기에서 승리할 수도 있지만 그것으로는 여전히 모자라다. 라파의 이상한 나라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그 점에 대해서는 그다지 생각하지 않는 듯하다."

가디언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갑작스러운 슬럼프를 무척 걱정하고 있으며, 때문에 도박을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르투와의 대결을 앞두고 불과 이틀 전에 치러지는 빌라와의 경기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지난주 경기 일정이 확정된 상태고, 각국에서 대표팀 경기에 참가한 후 금요일 저녁에 복귀하는 선수들은 토요일 경기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다.

Round up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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