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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March 2009 

언론: 천만에, 무리뉴

맨유에서는 당신도 특별하지 않을 것이다
주제 무리뉴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한다면,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에 오를 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무리뉴가 후보 중 하나로 지목되리라는 데는 나도 동의한다. 하지만 그가 올드 트라포드의 홈팀 벤치에 앉는 일은 절대 없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무리뉴를 좋아하고, 그의 자신감을 좋아한다. 그는 매우 뛰어난 감독이며, 모두 이에 대해 동의할 것이다. 하지만 그가 맨유에 맞는 남자인지는 확신하지 못하겠다. 그리고 팬들이 정말 그를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그는 자신만의 제국을 건설할 수 있는 팀에 더 어울릴 것이다. 예를 들어 맨체스터 시티 같은 곳 말이다. 마침내 퍼기가 떠난다면, 마틴 오닐이나 데이비드 모예스 같은 이가 그 자리를 물려받을 가능성이 크다. 맨유는 화려한 감독에게 맞는 곳이 아니다.
이안 라이트, 더 선

더 선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상대 수비수들의 공격에 대처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누군가 나를 걷어차면, 일어나서 다시 달린다. 차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이 역시 축구의 일부다. 그들이 나를 막으려면 나를 걷어차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생기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인디펜던트는, 라파 베니테스가 이번 주말 열리는 리그 경기에서 맨유에 승리한다면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거라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데일리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FA컵 준결승을 웸블리에서 치르기로 한 FA컵의 결정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