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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March 2009 

언론: 호날두를 비난한 모드리치

모드리치는 호날두의 연기에 질렸다
루카 모드리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난했다. 그리고 그라운드 안에 그의 연기를 위한 곳은 없다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칼링컵 결승전에서 페널티 박스 안에서 다이빙을 시도해 경고를 받은 이후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는 레들리 킹이 자신을 잡아챘다고 확신했으며, 크리스 포이 주심이 옐로 카드를 꺼내들자 화를 냈다. 하지만 토트넘의 미드필더 모드리치는 호날두가 언제나 그라운드 위에서 불평을 털어놓는데 화가 났으며,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 모드리치는 "그는 정말 지나치게 연기를 하려고 든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 특히 공명정대함에 관심을 가지고 남자다움이 중요한 곳에서는 공정한 경기가 법이고, 그러한 푸념이 더 눈에 띈다."
데일리 미러

신문들은 또한 어제 ManUtd.com을 통해 처음으로 보도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경기 전 기자회견의 내용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라이벌인 거스 히딩크 감독과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은 현지 시각으로 화요일 밤 열린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뒤 맨유에게 압박을 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열변을 토했다.

Round up by Adam Bo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