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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2 March 2009 

언론: 맨유를 극찬한 무리뉴

주제는 '완벽한' 맨유를 칭찬했다
주제 무리뉴는 맨유가 어젯밤 '완벽한' 팀이었다고 찬사를 보냈다. '스페셜 원'의 이러한 코멘트는 인터 밀란이 '특별한'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에 힘입어 인터 밀란을 때려눕히고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한 뒤 나온 것이다. 무리뉴는 "맨유는 완벽한 상태다. 경력의 최고조에 올라 있다"고 평가했다. "팀은 경험과 실력에서 최고 수준에 올랐다. 경기에서는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고, 챔피언스리그는 바로 이런 실력으로 결정되는 무대다. 그들이 올 시즌 모든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우리는 자신들이 왜 유럽 챔피언인지 보여주는 팀과 경기를 했다."
닐 커스티스, 더 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결정지은 후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하지만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과시욕을 드러냈다고 꼬집었다. "우리가 1-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을 때, 어리석게 공을 내줬다. 속임수나 뒤꿈치 패스를 시도하고, 아무도 없는 곳에 공간 패스를 했다. 때문에 인터 밀란에게 주도권을 내줬다."

많은 신문이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서 원숙한 플레이를 보여준 라이언 긱스에게 찬사를 보냈다.

한편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는 맨유가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는 경기에서 인터 밀란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을 재현한다 해도, 리버풀을 무너트리지 못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이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할 때처럼 경기를 한다면, 어떤 팀도 우리를 누를 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