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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March 2009 

언론: 히딩크의 추격

히딩크는 첼시가 '긴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따라잡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거스 히딩크는 어젯밤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우승 '긴장 상태'를 활용할 준비가 되었다며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경고했다. "우리는 당신의 백미러에 있다." 첼시는 전반전 터진 마이클 에시엔의 골로 맨유를 제압한 리버풀을 뛰어넘어 리그 2위에 등극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유와의 승점 차이는 4점. 데쿠와 디디에 드로그바가 절뚝거리며 퇴장하긴 했지만-특히 데쿠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마감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히딩크는 우승 경쟁에 다시 불이 붙었다고 믿고 있다. 히딩크는 "리그에 긴장감이 돌아왔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이런 분위기는 우리에게 힘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운전석에 앉아 백미러로 누군가 다가오는 걸 보면,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라파와 퍼거슨 감독은 경험이 풍부하지만, 나는 그들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마틴 립튼, 더 미러

많은 신문이 맨유의 리버풀전 패배를 보도했다. 주의를 환기하는 경고라는 리오 퍼디낸드의 발언도 함께 실렸다.

리버풀의 감독 라파엘 베니테스는 맨유가 '휘청거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장인 스티븐 제라드는 리버풀이 여전히 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일부 신문에서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2시 45분에 경기를 시작하는 것을 반대하며 스카이 스포츠를 냉대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James T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