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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March 2009 

언론: 5관왕의 가능성

해리: 퍼거슨은 많은 기회를 가졌다
해리 레드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시즌 5관왕을 달성하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5관왕의 가능성에 대한 언급 조차도 꺼려한다. 그러나 그들은 클럽 월드컵 우승에 이어 어제밤 칼링컵 우승을 일궜고, 토요일 리버풀의 미들스보러전 패배 이후 리그에서도 선두를 지키고 있다. 또한 FA컵 8강과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도 진출해 있다. 토트넘 감독 레드냅은 맨유에게 다승의 기회를 잡으라고 조언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들은 다승을 일궈낼 큰 찬스를 가졌다. 맨유는 이기기 위한 팀이며 환상적인 스쿼드를 가졌다. 리그는 확실히 그들의 페이스 대로 가고 있다. 사람들은 맨유가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할 것이며, FA컵 준결승에 진출할 것이라고 말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5관왕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5관왕 가능성에 들떠있지 않는 것이 내가 가진 가장 큰 이점이다. 우리는 현실을 직시할 것이다.”
Neil Custis, The Sun

골키퍼 벤 포스터가 맨유 칼링컵 우승의 영웅으로 급부상했다. 그는 승부차기가 시작되기 바로 직전, 아이팟을 이용해 포스터에게 토트넘 선수들의 페널티 비디오를 보여준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의 독창성에 도움을 받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동정심이 간다 – 그는 헐리웃 액션으로 경고를 받았지만 정말로 리들리 킹에 의해 파울을 당했다. The Daily Mirror의 올리버 홀트는 다음과 같이 썼다: “킹은 그가 호날두를 잡아 넘어뜨렸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경고 카드를 보고 박수를 쳤다. 일순간에 일어난 일이라 사실을 분간할 수 없었다. 그러나 잘못을 저지른 것은 킹이었고 부당한 경고를 받은 것은 호날두였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