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March 2009 

언론: 변화를 원하는 포스터

포스터가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자리를 노린다
벤 포스터는 월드컵 본선에 출전하려면, 다음 시즌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골키퍼가 되어야 한다고 인정했다.
현재 포스터는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쉬는 경기에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판 데르 사르는 팀과 계약을 1년 더 연장한 상태. 하지만 다음달이면 26살이 되는 포스터는 그를 목표로 삼고 있다. 포스터는 근 1년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지만, 슬로바키아전과 우크라이나전을 앞두고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그는 "나에게는 중요한 일이다. 팀에서 주전으로 뛰지도 못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큰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할 수는 없다"고 인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싶은 생각은 없다. 하지만 반면에, 나는 야망이 있다. 내 경력을 쌓아가고 싶다. 그저 옆에 앉아서 두 번째 골키퍼로 남아있는 건 만족스럽지 못하다. 팀에서 내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내 최우선적인 목표다. 그 다음에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자리를 잡는 것도 더 쉬워질 것이다."
더 선

파비오 카펠로가 지난 주말 풀럼과의 경기에서 퇴장당한 웨인 루니를 "미친 녀석"이라고 낙인을 찍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에 대해서 신문마다 다른 시각을 보였는데, 더 선은 카펠로가 루니가 농담을 던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더 미러나 가디언은 자제심을 잃은 루니의 행동에 대해 가볍게 경고를 한 것이라며 이후에는 좀 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텔레그라프는 맨유가 최초의 계약에 따라, 2009/10시즌이 끝날 때까지 AIG와의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유지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AIG가 재정적인 어려움에 시달리면서, 계약이 조기 종료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Round up by Nick Cop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