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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March 2009 

언론 : 출장 정지에 대한 공포

루니는 추가 출장 정지를 두려워 하고 있다.

웨인 루니 지난 토요일 풀럼전 2-0 패배 때, 퇴장 명령에도 그라운드를 떠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추가적인 출장 정지가 FA로부터 나올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루니는 팀이 2연패를 하는 경기에서 주심 필 다우드씨에게 퇴장 명령을 받았으며, 레드 카드를 받은 후 경기 감독관들에게 항의를 한 바 있다. 다우드씨는 이에 대한 자세한 보고서를 FA에 보낼 것이며, 만약 FA가 엄중한 처벌을 결정한다면 한 경기 추가적인 정지 명령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 닐 애쉬톤, Daily mail

일간지 The Sun의 스티븐 하워드 기자는 루니를 에릭 칸토나 비견될 만한, 시즌 막판의 팀 승리를 지켜 줄 수호신이라고 말했다. “맨유는 아직 한 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는 데 바로 루니이다. 퍼거슨 감독이 에릭 칸토나처럼 남은 경기에서 팀을 구원해 줄 선수를 중용하지 않을 리 없다”라고 말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지난 풀럼전에서의 발목 부상으로 인해, 아일랜드와 싸이프러스와의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있는 불가리아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 되었다. – The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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