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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June 2009 

언론: 루니의 세상

루니는 세계 최고에 다가가고 있다
에밀 헤스키는 루니가 스스로를 세계 최고라 칭하는 날이 멀지 않았다고 믿고 있다. 올해에는 리오넬 메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최고의 명성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헤스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에서 중요한 한 시즌을 보낸 루니 역시 세계 최고에 가까워져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루니는 메시나 호날두와 같은 선수에게 크게 뒤처져 있지 않다"고 밝혔다. "시간이 주어진다면, 그런 선수들은 모자에서 무언가를 꺼내듯 골을 만들 수 있다. 루니도 그런 수준에서 멀지 않다." 23세의 이 선수가 자신의 입으로 불평을 내놓진 않았지만, 그를 측면에 세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결정이 그의 기세를 꺾었다고 보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헤스키는 다른 시각을 드러냈다. "루니는 다른 포지션에서 뛰는 걸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그런 일을 해낼 능력이 있다. 덕분에 그가 얼마나 뛰어난 축구 선수인지 확인할 수 있다. 그는 내가 함께 뛰어 온 여타 스트라이커들과는 다르다. 그는 곧장 앞으로 뛰어들지 않는다. 그는 뒤로 처진 뒤 주위 선수들과 함께 섞인다. 그는 위대한 선수다. 그에 대해 많은 말들이 나왔다. 이제는 그가 그 기대를 충족시켜야 한다."
객원 기자, 데일리 익스프레스

더 선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루니의 득점 감각을 북돋우기 위해 내린 복잡한 처방을 공개했다. "나는 그에게 골문 앞에 서 있으라고 했다."

이적과 관련된 소식도 있다. 막 브라질 출신의 슈퍼스타 카카를 잡은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산티아구 베르나베우로 데려오기 위해서라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겠다고 주장했다는 것. 또 그런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