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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June 2009 

언론: 테베스 맨시티행?

맨체스터 시티 테베스에게 3200만 파운드 제시

카를로스 테베스 다음 행선지는 맨유의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가 될 듯 보인다. 만약 오늘 맨시티가 협상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테베스의 조언자로 알려진 키아 주라브치안은 맨유의 총 책임자인 데이비드 길 사장과 만날 것이라고 알려졌고, 둘은 2550만 파운드의 금액으로 테베스의 2년간의 임대 생활을 영구적인 이적으로 바꿀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주라브치안은 이미 3200만 파운드에 이르는 맨시티의 제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25살인 테베스는 주급 14만 파운드라는 거액의 연봉 제안에 망설이며 맨시티행을 검토하고 있다. 어젯 밤 바클레이 은행의 지분을 팔아 15억파운드의 자금을 조달한 시티의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에게 돈은 문제가 되고 있지 않다.

동시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카에 대한 기록적인 금액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의 타겟인 것으로 보인다. 레알의 신임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브라질 슈퍼스타 카카에게 6200만파운드에 이르는 금액을 제시한 바 있다. 하지만 그는 7500만 파운드를 호날두 영입을 위해 사용한다고 해도 여전히 자금이 넉넉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데일리 메일은 토마스 쿠슈차크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그의 미래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보도했다. 쿠슈차크는 이번 시즌 에드빈 판 데르 사라의 공백을 메꾸는 데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했었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