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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6 June 2009 

언론: 결심을 앞둔 테베스

디데이를 앞둔 테베스
카를로스 테베스는 앞으로 48시간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사이에서 힘든 결단을 내려야 한다. 리버풀의 감독 라파 베니테스 역시 테베스의 고문과 이야기를 나눴지만, 그는 이 스트라이커의 미래를 맨체스터의 두 클럽에 한정 지어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퍼거슨 감독의 뒤늦은 설득은 이 아르헨티나인의 결단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또한 첼시의 감독 카를로스 안첼로티까지 테베스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상황이 더 복잡해지고 있다. 맨시티는 그에게 1년에 6백만 파운드에 이루는 엄청난 금액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어제 퍼거슨 감독은 테베스와 오랜 시간 통화를 하며 그를 올드 트라포드에 잡아두려고 했다. 맨유는 이미 2,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받아들이려 하고 있으나, 맨시티가 전액을 준비하고 있는데 반해 분할 지분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비드 매독, 데일리 미러

더 선은 첼시가 테베스 영입경쟁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스탬퍼드 브릿지의 새로운 사령탑인 카를로 안첼로티는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머물고 있는 이 스트라이커에게 개인적으로 전화를 걸었으며, 런던으로의 이적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첼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의 윙어 프랑크 리베리를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분데스리가의 거대 클럽은 어떠한 금액도 거절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 메일은 같은 기사에서 다비드 비야 역시 맨유의 관심 목록에 올라있지만, 그는 스페인에 머무르는 쪽을 선호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여러 신문사에서는 퍼거슨 감독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선수들에게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익스프레스는 브라질 출신의 윙어 더글라스 코스타의 대리인의 말을 인용해, 그의 고객이 맨유의 타겟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더 미러는 맨유가 애스턴 빌라의 애슐리 영을 영입하기 위해 토트넘, 첼시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