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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5 June 2009 

언론: 기록을 향하고 있는 루니

루니는 기록을 깨고 싶어한다.

웨인 루니 어젯밤 잉글랜드 대표 선수로는 처음으로 50골을 기록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인정했다. 맨유에서의 왼쪽 공격수 역할과는 달리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중앙 공격수 역할을 맡게 된 것에 흥분하고 있는 루니는 이번 수요일 카자흐스탄과의 월드컵 예선에서 잉글랜드 대표 신기록을 세우기를 원하고 있다. 보비 찰튼 경의 106경기  49골 기록이 지난 37년동안 깨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루니는 현재까지 21골로 그 기록을 뒤쫓고 있다. 루니는 “물론 나는 잉글랜드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고 싶다. 아직 갈 길이 멀었지만, 이것은 내가 달성하고 싶은 기록이고, 만약 달성한다면 나에게 큰 이점이 될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본다면 이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맨유에 입단한 이래로, 챔피언스리그에서 많은 경험을 쌓아왔고, 작년 국가대표로서 그 것들을 보여주었다. 지금 나는 잉글랜드 대표로서 뛴다는 사실을, 그 어느 때보다 즐기고 있다. 그것이 우리가 경기에 나서는 이유이며, 우리가 승리한다는 사실이다. 경기에서 이긴다면 더 즐겁게 된다”
마틴 립톤, ‘데일리 미러’

데자뷰 (꿈속에 본 것이 나타나는 현상)을 준비하라. 이적 관련 소식에서 많은 언론들이 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이번 여름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데일리 미러”지는 말하길 맨유가 호날두를 7500만 파운드에 팔 것이라고 하고 있으며, ‘인데펜던트’는 호날두와 계약을 해야 하며, 만약 계약을 하지 않을 경우에 지난 여름 이미 호날두의 에이전트와 맺은 사전 계약에 의거 2600만 파운드의 벌금(페널티)를 물어야 한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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