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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7 June 2009 

리베리, 레알 마드리드로 가나?

리베리 영입 경쟁 시작되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 두 구단은 공식적으로 프랑크 리베리 영입 경쟁에 뛰어 든 상태이다. 그러나 레알 마드리드가 7000만 파운드라는 엄청난 금액을 제시하면서 리베리 영입에 합류하여 잉글랜드 클럽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바이른 뮌헨의 회장 칼 하인츠 루메니게는 어제 맨유와 첼시가 경쟁에 합류하면서, 프랑스 출신 리베리가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고 밝혔다. 여기에, 레알 마드리드 또한 리베리를 영입하기로 결정하였고, 리베리 역시 마드리드행을 선호하고 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6200만 파운드 AC 밀란의 주장 카카, 8000만 파운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도에 이어 빅 딜을 이어가려 한다. 세 계약은 모두 지난 2001년 유벤투스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지단이 세운 4600만 파운드를 뛰어 넘는 신 기록이다. ,- 더 선

또한 ‘더 선’지에 따르면, 맨유가 영입 대상으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다비드 비야는 자신이 잉글랜드로 가게 된다면 그 곳은 리버풀이 될 것이라고 측근에서 말했다고 전했다.

‘가디언’지는 맨유가 거대한 이적료로 인해 26세 이상 선수들은 영입하지 않기로 하는 장기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결정은 맨유의 영입 정책에 관련된 새로운 재정 조항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이번 비야와, 사무엘 에투, 리베리의 영입 계획은 이러한 규정에 벗어난 것이다.

그 밖에 뉴스로, ‘데일리 미러’는 맨유의 신성 샘 휴슨이 지난 시즌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구단과의 계약을 1년 연장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