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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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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로마를 흔드는 맨유

부치니치를 노리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로마의 스트라이커 미르코 부치니치에게 새로운 금액을 제의했다. 25세의 이 선수는 2007년,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맨유를 상대로 골을 터트린 뒤 그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장신인데다 빠르고, 중앙 공격수 외에 왼쪽 윙어로도 뛸 수 있다. 바로 호날두와 카를로스 테베스가 떠난 맨유에 적합한 선수인 것이다. 몬테네그로 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부치니치는 지난주, 이탈리아 언론을 만난 자리에서 맨유에 대한 소식은 신문에서 읽은 게 전부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후 팀 동료들에게 맨유가 순수한 의도를 갖고 있으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확고한 제의를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마는 현재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약 1,500만 파운드(약 311억 원)의 금액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공격수를 찾기 위해 계속해서 이적시장을 뒤지고 있다. 그들은 다음주 중에 위건의 윙어 안토니오 발렌시아와 1,500만 파운드의 계약을 완료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발렌시아의 스트라이커 다비드 비야는 10월,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스페인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이 스페인 대표를 붙잡기 위해 격돌하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크 리베리 역시 두 클럽의 목표가 되고 있다. 한편 포르투의 스트라이커 헐크에게도 제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객원 기자, 데일리 메일

그 외의 이적 루머도 많았다. 더 선은 맨유가 아스널의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를 지켜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몸값이 2,000만 파운드(약 414억 원)로 평가되는 이 네덜란드인은 계약 만료까지 1년만을 남겨두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크 리베리의 미래에 관한 논평 역시 많은 언론을 장식했다.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이 프랑스인을 영입하는데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고 보도했다. 반면 더 미러는 바이에른은 어떠한 제의에도 관심을 보이지 않을 거라 주장했다.

역시 이적시장의 중심에 서 있는 카림 벤제마에 대한 소식도 있었다. 그가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내년까지는 현재의 소속팀인 리옹에 남기를 바란다는 것.

Round up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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