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une 2009 

언론: 아구에로를 노리는 맨유

퍼거슨 감독 4500만 파운드에 세르히오 아구에로 영입 시도

맨유는  4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스트라이커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노려 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의 다비드 비야를 포기한 이후로 이 젊은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로 눈을 돌린 것이다. 비야는 레알 마드리드행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별명이 ‘쿤’인 아구에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의 지난 두 시즌 동안 37골을 득점했는데 올 해 고작 21살에 불과하다. 첼시는 이미 이 재능있는 스트라이커에 대한 영입 작전을 개시했지만, 20만 파운드에 이르는 주급 때문에 주저한 상태이다. 맨유는 디에고 마라도나의 딸과 결혼한 아구에로 영입을 위해 5년 계약에 주급 12만 파운드를 제시한 상태이지만, 무엇보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뛸 수 있다는 영광이 아구에로에 매력적이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엔리케 세레조 아틀레티코 회장은 최근 아구에로에 대한 ‘흥미로운’ 제안에 대해서는 귀를 기울 일 것이라고 확실히 한 바 있다.
대니 풀브룩, 데일리 스타

다른 소식으로는, 미국 스포츠 방송인 ESPN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46 경기에 대한 권리를 얻었으며, 독자적인 방송 채널을 만들어 UK 스포츠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어한다는 소식이 있다.

Rounded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