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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5 June 2009 

언론: 레알이냐 맨유냐?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선택은 그에게 달려 있다.

데이브 웰란
위건 회장은 발렌시아의 미래는 그 자신이 결정할 것이라며 맨유에게 경고했다. 웰란은 맨유와 레알 양 구단으로부터 1400만 파운드에서 1800만 파운드에 이르는 ‘괜찮은 조건’이 들어왔음을 밝히며, 어느 구단으로 갈 지에 대한 결정은 이번 주 고향 에콰도르에서 잉글랜드로 돌아오는 발렌시아 본인에게 달려있음을 분명히 했다. 발렌시아에 정통한 소식에 따르면 레알에는 호날두가 있기 때문에 맨유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웰란 회장은 “위건에 만족할 만한 제안들이 와 있다. 하지만 어떻게 끝날지는 나도 모른다. 그가 맨유에 갈 것이라고 내가 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발렌시아가 결정할 문제이다. 한 쪽 클럽이 200만 파운드를 더 부르기는 했지만, 그가 싫다고 하면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리차드 태너, ‘데일리 익스프레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자신들의 선수인 세르히오 아구에로를 5000만 파운드 이하로는 팔지 않을 것이라고 맨유에게 전해왔다고 한다. 또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아구에로를 잡기 위해서는 최하 5200만 파운드가 들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 신문은 또한 쥐세페 로시의 에이전트가 맨유측에 비야레알과의 새로운 계약에 대해 논의한 후 맨유로 복귀할 수도 있을 것이라 전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다른 소식으로는 레알 마드리드가 맨유가 노리고 있는 카림 벤제마를 공중납치할 수 있다고 ‘데일리 미러’가 보도하고 있다. 레알은 발렌시아의 다비드 비야를 포기한 후 벤제마 쪽으로 관심을 돌렸다고 한다.

마지막 필 브라운 헐 시티 감독이 맨유 유망주 프레이저 캠벨에게 퍼거슨 감독의 충고대로 헐 시티로 오라고 요청했다는 소식이다. 브라운 감독은 퍼거슨 감독이 캠벨에게 헐 시티에서의 선수 생활이 그의 미래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 지를 얘기했다는 것을 밝혔다고.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