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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4 June 2009 

언론: 하그리브스, 복귀 다짐

복귀를 다짐한 하그리브스
오언 하그리브스는 시즌 개막을 놓치게 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다음 시즌, 다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뛸 것이라고 다짐했다. 하그리브스는 콜로라도에서 외과 전문의 리처드 스테드만 박사에게 양쪽 무릎을 모두 수술받았으며, 아직까지 복귀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하그리브스의 측근은 "오언은 무릎 상태가 좋다고 느끼고 있다. 하지만 그가 다시 훈련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모든 게 완벽하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는 다음 시즌에는 다시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스포츠 스태프, 미러

더 미러는 맨유의 데이비드 길 회장과 카를로스 테베스의 대리인이 두 시간 동안 계약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다음주까지 대답을 들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한 정보원은 "회의는 무척 진지하게 진행됐다. 테베스의 대리인은 테베스에 대한 제의를 토론해 보기 위해 떠났다."

데일리 메일은 AC 밀란과 바르셀로나가 2,500만 파운드(약 510억 원)에 네마냐 비디치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더 미러는 맨유가 프레이저 캠벨의 몸값을 1,000만 파운드(약 200억 원)로 올렸다고 주장했다. 헐 시티가 캠벨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올 시즌 보여준 활약에도 불구하고 대니 심슨은 버밍엄이나 뉴캐슬로, 대런 깁슨은 울브즈로 팔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더 선은 맨유가 2010/11시즌부터 Aon Corporation과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맺은 것을 보도하며 "축구 역사상 가장 큰 유니폼 스폰서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그들은 이 계약과 관련된 금액이 4년간 8,000만 파운드(약 1,630억 원)에 이를 것이라고 추측했다

Round up by Ben Hib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