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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June 2009 

언론: 복귀가 늦어지는 하그리브스

하그리브스는 내년까지 뛰지 못할 것
다음 시즌을 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준비로 인해,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드필더 오언 하그리브스도 타격을 입을 수 있다. 부상 중인 그는 내년 1월까지는 그라운드에 복귀하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의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경은 하그리브스가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는 8월부터 뛸 수 있기를 바랐으나, 무릎 수술 이후의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클럽이나 선수 모두 재발을 두려워하고 있는 상태다. 두세 달이 지난 후에는 좀 더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잇껬지만, 하그리브스는 여전히 다음 달말인 8월에는 팀 동료들과 함께 가벼운 훈련을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후에는 좀 더 혹독한 재활 훈련이 진행될 것이다. 하지만 그가 새해가 되기 전 복귀할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제임스 더커, 더 타임스

이적과 관련해서 데일리 미러는 챔피언십으로 강등당한 미들즈브러가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을 영입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로 바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의 경험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더 미러는 카를로스 테베스의 이적 논란이 수요일이면 끝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맨유가 테베스의 영구 이적을 위해 마지막 조건을 제의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