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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9 June 2009 

언론: 벤제마를 지킬 힘이 없는 리옹

벤제마를 지킬 힘이 없는 리옹

장 미셀 아울라스 리옹 회장은 카림 벤제마를 리옹에 묶어놓을 힘이 없다는 것을 내비쳤다. 젊은 벤제마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선수중의 한 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탈리아의 인터 밀란과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가 현재 그에게 4000만 유로를 제시하며 그의 이적을 추진 중에 있다. 맨유 또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레알 마드리드에 넘기며 받은 이적료중 일부를 사용해서 벤제마의 영입을 추진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아울라스 회장은 벤제마가 내년 월드컵 까지는 리옹에 남아있을 것이라고 확신을 하면서도, 거액의 제안이 온다면 그를 붙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그는 레퀴페와의 인터뷰에서 “벤제마는 다음 시즌에도 리옹에 남고 싶다는 뜻을 얘기했다. 하지만 카카나 호날두도 이전 소속팀에 남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 같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몰아닥친 (선수 영입과 관련된) 쓰나미가 첼시, 맨유, 맨시티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벤제마를 이적불가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복잡한 상황이다. 오늘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는 벤제마를 지키고 싶다는 것이다. 그가 리옹을 떠날 확률보다는 남아있을 확률이 크다. 그가 여러 팀으로부터 제안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감추지는 않겠다. 현재 상황으로는 더 이상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더선’은 카를로스 테베스가 맨유 구단주가 테베스에게 최고 연봉을 약속함으로서 그가 맨유에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테베스는 추가로 15000파운드의 주급을 더 받게 될 것이며 이로써 리오 퍼디난드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제치고 최고 연봉 선수로 올라서게 될 것이라는 것.

보비 찰튼 경의 호날두의 이적과 관련한 평가에 대한 잇따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맨유의 전설인 그는 8000만 파운드의 호날두 이적료를 ‘저속하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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