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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6 June 2009 

맨유, 벤제마 영입에 근접

벤제마를 거의 손에 넣은 맨유

퍼거슨 감독은 어제 3000만 파운드의 사나이 카림 벤제마를 영입하기 위한 다음 조치를 취하였다. 하지만 맨유는 아직 벤제마 영입 경쟁 상대인 레알 마드리드와의 험난한 경쟁이 남아 있다. 추락한 프랑스 리그의 왕자 리옹은 포르토로부터 1500만 파운드에 스트라이커 리산드로 로페즈를 사오며 벤제마를 팔기 위한 문을 열어 놓았다. 로페즈의 영입은 장 미셸 아울라스 리옹 회장이 21살의 벤제마를 팔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행동이었다.  리옹은 파리 생제르망의 질라움 호아라우에 대한 문의도 받았지만, 리옹의 응답은 즉각적으로 포르투갈의 에이스 로페즈를 영입한 것이었다. 이것은 벤제마가 내년 월드컵이 끝나기 전까지는 프랑스 리그를 떠나기를 서두르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던 맨유와 퍼거슨 감독 입장에서는 좋은 소식이다. 이제 벤제마 영입과 관련 맨유에게 남은 문제는 큰 돈을 쓰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거물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쟁이다. 레알은 8000만 파운드에 호날두를 데려간 큰 손이며, 위건의 안토니오 발렌시아 또한 원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레알의 이번 타겟은 바로 벤제마이다. 맨유로서는 벤제마가 레알의 갈라티코 정책으로 인해 레알에서 보다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이 주전 경쟁에서 더 유리하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하는 바램을 남겨 놓고 있다.
빌 톰톤, 데일리 스타

데일리 미러’는 퍼거슨 감독이 바르셀로나가 발렌시아의 스타인 다비드 비야 영입에 뛰어든 이후, 비야 영입을 위해 4000만 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 주장했다.  하지만 이 기사에는 비야가 “다음 시즌 나는 스페인 리그에서 뛸 것이다. 왜냐하면 스페인 리그가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곳이기 때문이다”라는 발언을 동시에 싣고 있다. 같은 신문에서 또한 나니가 위건의 안토니오 발렌시아 영입을 위한 미끼로서 사용될 것이라는 의혹을 다루고 있다.

이적에 관한 온갖 루머가 쏟아지고 있다. 데일리 미러는 맨유가 3주간의 트라이얼도 없이 그레미오의 젊은 스타 더글라스 코스타 영입을 위해 2500만 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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