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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0 June 2009 

언론: 판 데르 사르의 마지막 무대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
가 다음 시즌이 끝나면 골키퍼 장갑을 벗을 것으로 보인다. 올 해 38세인 맨유의 베테랑 골키퍼인 판 데르 사르는 그의 친구와 가족들과 미래에 대해 의논을 해왔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이 소식을 프리 시즌 트레이닝이 시작하면 얘기할 생각이라고 한다. 이로써 잉글랜드 대표인 26살의 벤 포스터는 기량을 선 보일 기회를 잡게 되었다. 한 맨유 관계자에 따르면 “판 데르 사르는 매 시즌이 끝날 때마다 계약 옵션에 관해 고민해 왔고, 이번이 마지막 해라고 결정지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정상에서 은퇴하고 싶어 하며 다음 시즌이 그러한 좋은 기회라고 여기는 듯 하다.
더 선’ 편집부

맨유와의 계약 기간이 끝나는 날, 카를로스 테베스가 퍼거슨 감독을 향해 마지막 화살을 날렸다. 그는 퍼거슨 감독이 그를 챔피언스리그 결승때 벤치에 앉혀 둔 것에 대해 “퍼거슨 감독과 그 문제로 논쟁을 벌일 수는 없다”면서도 “하지만 나를 벤치에 앉혀 놓은 것은 그의 실수이다. 그 때가 나를 맨유에 잔류시킬 수 있었던 마지막 기회였다”라고 주장했다고.

더 미러’지와 다른 언론들은 루이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메디컬 체크를 통과했으며, 오늘 1600만 파운드의 이적을 완료하고 맨유행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등번호 7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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