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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une 2009 

언론: 비디치와 베르바토프는 맨유에 남을 것

베르바토프와 비디치는 맨유에 남을 것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네마야 비디치 이번 여름 다른 클럽으로 이적하지 않을 전망이라고 이들의 에이전트들이 밝혔다. 수비수 비디치와 공격수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들은 이들의 이적 소문에 대해 찬물을 끼얹으며 소문을 부인했다. 세르비아 출신 비디치의 대리인인 파올로 파브리는 비디치가 정말 ‘미친 제의’를 받지 않는 이상 맨유를 떠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디치는 현재 25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바르셀로나와 AC밀란행이 점쳐지고 있지만, 파브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기간동안에 결정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맨유를) 떠날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며 소문을 부인했다. 베르바토프의 대리인인 에밀 단트체프 또한 불가리아 출신의 베르바토프가 다음 시즌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다른 클럽으로 팔릴 것이라는 소문들이 있지만, 베르바토프의 에이전트는 “그 어떤 소문에도 불구하고 나는 베르바토프가 다음 시즌 맨유에 남아 있을 것이라고 선언한다. 맨유의 구단내부에서는 이들을 떠나 보낼 의사가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맨유에 남아 이번 시즌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풀어 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008-09 시즌 초반 발목 부상으로 결장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번 여름 부상 부위를 수술할 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의 ‘타임스’는 호날두가 국가대표 경기 중 입은 사타구니 부상이 심해져서 수술을 생각하고 있으며, 그럴 경우 이번 여름 아시아로 떠나는 맨유의 프리 시즌 투어에 동행하지 못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더 선’은 맨유의 주장 게리 네빌 이번 수요일 2년만의 첫 잉글랜드 국가대표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도했다. 글렌 존슨이 카펠로 감독의 첫번째 선택이지만 그는 지금 경고 한 번만 받으면 출장 정지 처분을 받게 되는 만큼, 이번 안도라와의 홈 경기에서는 게리 네빌이 선발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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