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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une 2009 

언론: 맨유, 더글라스 영입?

새로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계약을 하려는 맨유

맨유는 현재 브라질 20세 이하 대표인 공격형 미드필더 더글라스 코스타에 대해 그레미오와 이적 협상을 시작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새로운 호날두를 찾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올 해 18세의 더글라스는 지난 1년동안 맨유에 의해 세심하게 관찰되었고, 비록 그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나 인터 밀란과 같은 빅클럽들이 동시에 관심을 보이고는 있지만, 퍼거슨 감독은 이번 여름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유가 미래의 스타를 브라질로부터 데리고 오는 것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 맨유의 스카우터 존 칼버트-토울민은 브라질에서 활동하며 퍼거슨 감독에게 지난 여름 더글라스를 잡을 것을 조언했었지만, 맨유는 1년을 더 기다려 보는 것을 선택한 바 있다. 더글라스는 앞으로 4년 계약이 그레미오와 남아 있으며 그를 이적시키기 위한 바이 아웃 조항은 2100만 파운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맨유는 좀 더 낮은 금액에 더글라스를 올드 트라포드로 데리고 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제임스 더커 –더 타임스-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또 다른 브라질 출신 24세 닐마르에게 챔피언 맨유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그는 현재 인터나치오날에서 뛰고 있으며 2000만 파운드 정도의 이적료가 책정되어 있다고 한다.

더선은 맨유와의 이별이 곧 임박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말을 인용, 퍼거슨 감독이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간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벤 포스터가 맨유와의 새로운 4년 게약안에 서명을 했다고 전하고 있다.

다른 소식으로는, 세탄타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인해 이번 시즌 맨유의 몇몇 경기들은 미국 방송인 ESPN에 의해 생중계 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ESPN은 세탄타가 가지고 있는 프리미어리그 중계권을 경매에 의해 취득한 것으로 밝혀졌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