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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une 2009 

언론: 벤제마 영입?

알렉스 퍼거슨 감독 벤제마 영입 준비
퍼거슨 감독은 (호날두와 테베스의 이적으로) 와해된 맨유 공격진을 재정비하기 위해 3000만 파운드를 들여 프랑스 스타 플레이어 카림 벤제마 영입에 착수할 것으로 보여진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주 휴가에서 돌아올 것이며, 이번 여름 가장 중요한 선수의 영입을 통해 공격진을 보강할 것으로 보인다. 벤제마는 현재 맨유의 가장 중요한 타겟 선수이며, 비록 공식적으로는 이적 불가라고 말하고 있지만, 리옹 또한 이미 21살의 스트라이커 벤제마를 대신할 선수 물색에 들어간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인터 밀란이 벤제마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맨유는 호날두의 레알 이적으로 생긴 현금을 가지고 벤제마 영입에 가장 앞서 있으며, 이번 주 진전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사이먼 버드, 데일리 미러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벤제마의 에이전트의 말을 인용, 벤제마가 월드컵 준비를 위해 1년 더 프랑스 리그에서 뛰기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 프랑스 국가대표 였던 마르셀 데사일리는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크 리베리를 데리고 오기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 생각에 리베리는 세계 최고의 윙어 두 명 중 한 명이다. 바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베리이다”라고 주장했다.

미러’지는 카를로스 테베스가 2주전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 조건에 합의했으며, 4750만 파운드에 이적을 이번 주내로 마무리 지을 것이라 보도했다. 이 언론은 또한 맨유 유망주 프레이저 캠벨이 600만 파운드에 헐 시티로 이적할 것이라 보도하기도 했다. 캠벨은 헐 시티로의 이적을 거부했지만, 이미 2주전 그의 이적료와 관련된 합의가 끝났다고 한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