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June 2009 

언론: 발렌시아 맨유로 온다

맨유 오늘 발렌시아와 계약할 듯 보여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어젯밤 그의 1600만 파운드짜리 이적을 확정 짓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날아왔다. 이로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기다려 온 이번 여름 첫번째 이적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에콰도르의 에이스인 발렌시아는 고향에서의 짧은 휴식을 끝내고 오늘(29일, 현지시간) 메디칼 테스트를 받기 위해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할 예정이다. 그의 계약 세부 사항은 이미 마무리 된 것으로 보인다. 발렌시아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 때 퍼거슨 감독이 그에 대해 관심을 보인 후부터 5개월동안 맨유 행을 기다려 온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이 발렌시아를 영입하기 위해 뛰어들었으나, 발렌시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후계자로서 챔피언 맨유행을 원했기 때문에 끝내 헛물을 켠 것으로 보인다. 발렌시아는 꿈에 그리던 맨유행으로 그의 주급을 세 배 높은 75000파운드로 높일 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알란 닉슨, 데일리 미러

다른 이적 관련 소식으로는, 퍼거슨 감독이 원하고 있는 리옹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가 2800만 파운드에 레알 마드리드행이 결정될 위험에 쳐했다고 데일리 스타가 전하고 있다. 하지만 이 소식은 리옹이 21살의 벤제마의 이적 하한선으로 3000만 파운드를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더 타임즈’웨인 루니와의 인터뷰를 기사에 실으며 루니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은 자신이 메울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루니는 퍼거슨 감독에게 왼쪽 윙 자리가 아닌 센터 포워드 포지션이 자신의 적합한 포지션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동시에, 전 맨유의 스타 루드 판 니스텔루이가 블랙번의 샘 알러다이스 감독이 그를 원하고 있어,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EPL로 깜짝 복귀를 할 지도 모른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