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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June 2009 

언론: 돈, 돈, 돈

1억파운드의 이적자금을 손에 쥔 퍼거슨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시키는 데 동의함에 따라 구단으로부터 1억파운드(약 2000억원)의 자금을 건네 받았다. 그리고 맨유는 이 돈으로 프랑스 국가대표인 프랑크 리베리 대한 영입 경쟁을 첼시와 할 수 있는 준비 자금을 마련했다. 리베리의 예상 이적료는 6500만 파운드. 퍼거슨 감독은 또한 리옹의 2500만파운드짜리 공격수 카림 벤제마를 그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쇼핑 리스트에 올려놓았으며, 1600만 파운드에 위건의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영입을 완료시키기를 희망하고 있다. 호날두를 이적시키는 것에 주저했던 퍼거슨 감독이지만, 그를 통해 8000만 파운드의 이적 자금을 마련했기 때문에 얘기가 달라진 것이다. 이에 퍼거슨 감독이 매년 쓸 수 있는 이적 자금 2000만 파운드가 합해져 1억 파운드의 이적 자금이 만들어 진 것이다. 위건에서 뛰는 에콰도르 출신의 윙어 발렌시아는 오래 전부터 퍼거슨 감독의 타겟이었고, 그는 곧 맨유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퍼거슨 감독은 아직 테베스를 잔류시키려는 희망을 버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벤제마 뿐 아니라 바르셀로나의 홀딩 미디플더 야야 투레 또한 퍼거슨 감독의 예상 이적 리스트에 올라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군침 도는 선수는 바로 바이에른 뮌헨의 리베리로, 첼시와 피튀기는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뮌헨은 이미 26세의 리베리가 이적 불가 선수라고 못박았으며 이 프랑스 출신의 리베리를 데려가기 위해서는 6500만파운드 이상이 들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맨유는 호날두가 떠날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 다음부터 이미 많은 톱 플레이어들과 접촉해오고 있었다. 잉글랜드 언론 ‘가디언’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사무엘 에투의 맨유행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동시에 다비드 실바(타임즈),와 아르옌 로벤(데일리 스타) 또한 검토되고 있다고..

퍼거슨 감독은 동시에 더 많은 선수들이 맨유를 떠나는 것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타임즈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네마야 비디치 영입에 착수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카를로스 테베스 영입 경쟁에서 앞서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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