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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5 Ju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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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스페인 대공습

맨유가 비야의 영입을 통해 잉글랜드 최대 이적료 신기록을 세우려 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잉글랜드 역대 최고인 4500만 파운드의 금액으로 발렌시아의 스트라이커 다비드 비야의 영입 계획에 착수 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 금액으로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쟁을 이겨낼 것이라고 한다. 비야는 소속 클럽 발렌시아의 자금난으로 인해 현금으로 팔릴 것으로 알려져 왔다.

퍼거슨 감독은 몇 년째 다비드 비야 영입에 관심을 보여왔고, 드디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판 금액 8000만 파운드의 돈을 손에 쥐고 비야 영입에 나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 기존 이적 자금 2000만 파운드를 더해 총 1억 파운드의 이적 자금이 손에 있는 상황으로 비야와 같은 검증 된 스트라이커나 위건의 안토니오 발렌시아 처럼 호날두를 대신할 오른쪽 윙어 영입에 우선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비야는 발렌시아를 떠날 것이 확실해 보이며, 현재 레알이 그의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당초 첼시가 비야 영입 경쟁에 나섰으나 지난 주 비야의 마드리드행이 결정된 것처럼 보였던 것. 하지만 퍼거슨 감독에게는 레알과 경쟁할 돈이 주어졌기 때문에 비야 영입 전쟁에서 선제 공격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만약 비야에게 적절한 돈과 비전을 제시한다면 그의 영입을 충분히 성공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그는 현재 프랑스 남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으며 이 곳에서 이적에 대한 최종 결심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알란 닉슨, 데일리 미러

‘더 선’은 맨유와 레알 마드리드가 바이에른 뮌헨의 윙어 프랑크 리베리 영입에 동시에 뛰어들었다고 전하고 있다. 하지만 레알의 기술 고문인 지네딘 지단이 그의 프랑스 대표팀 후배인 리베리의 레알행을 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스페인리그로의 이적을 최종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전 맨유 수석코치이자 포르투갈 국대 감독인 카를로스 케이로즈는 호날두에게 “맨유가 더 적합한 클럽이라고 생각한다”고 조언해 줬다고 한다.

Round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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