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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9 July 2009 

스웨덴 드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맨유의 영입 리스트에 오를 수도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인터 밀란의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게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어제 보르도의 윙어 가브리엘 오베르탕을 350만 파운드에 이적을 완료시켰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대체할 것으로 생각했던 톱 플레이어들을 놓친 것을 아쉬워 하고 있다. 리옹의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는 레알 마드리드로 향했으며, 바이에른 뮌헨의 프랑크 리베리는 스페인 라 리가에서 뛰고 싶다는 꿈을 숨기지 않았다. 따라서 비록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마이클 오언을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데 성공했지만, 호날두의 이적으로 생간 골 공백을 메울 스트라이커를 찾으려는 퍼거슨 감독의 선택은 제한적이 되었다. 이제 퍼거슨 감독의 영입 1순위로 27세의 스웨덴 대표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급부상하게 되었다. 퍼거슨은 지난 시즌 맨유의 스카우터들에게 스웨덴 대표팀의 경기들을 통해 그를 관찰할 것을 명령했었다. 인터 밀란은 이탈리아 리그 최고의 선수에 두 차례나 선정된 즐라탄을 3000만파운드의 금액에도 팔기 꺼려하고 있지만, 소식통들에 따르면 괜찮은 조건이라면 즐라탄의 이적을 허용할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데이비드 맥도넬, 데일리 미러

‘더선’에 따르면, 맨유의 새로운 영입선수인 가브리엘 오베르탕은 맨유의 프리시즌 투어인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경미한 발목 부상때문이라고. ‘더선’은 또한 클라스 얀 훈텔라르가 슈트트가르트행을 추진함으로써 그에 대해 아쉬워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미러’지는 리차드 에커슬리가 다음 시즌을 챔피언쉽 클럽인 QPR에서 임대로 보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재 다능한 수비수인 에커슬리는 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의 대상이었지만, 더 많은 주전 자리 확보를 위해 챔피언쉽 클럽으로 향하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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