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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3 July 2009 

한여름의 충격

마이클 오언, 맨유 이적 준비

마이클 오언이 챔피언쉽으로 추락한 팀을 벗어나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팀으로 옮기기 위한 이적에 앞서, 오늘 오전 메디컬 체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파비오 카펠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에게 버림받은 오언은 1류팀에 있기에는 의욕이나 신체적 조건 모두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의 부상 전력 때문에 의무적인 메디컬 체크를 받게 되면 맨유와 오늘이 가기 전에 사인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오언의 영입이 그가 리버풀 유스팀에 있을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오웬에 대한 관심의 결과라고 밝혔다. 퍼거슨은 “당시 오언을 영입하기를 원했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의 요구 조건을 다 들어줄 수 없어서, 결국 오언은 리버풀로 가게 되었었다”라고 밝히기도. 오언의 연봉이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 이지만, 맨유에서 오언의 연봉은 인센티브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오언이 지난 4년간의 뉴캐슬 기간 동안 시달려 왔던 부상으로 인해 맨유에서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는 가 하는 의문에 따른 것으로서 1년 계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언에게는 이번 계약으로 인해 자신의 가치를 카펠로 감독에게 증명함으로써, 그의 소망인 내년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에 이름을 올릴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많은 언론들은 마이클 오웬의 맨유행이 금요일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데일리 미러는 맨유가 1600만 파운드에 세비야의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루이스 파비아노를 영입할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파비아노는 현재 AC 밀란과 경합중인 선수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자신이 비록 맨유를 떠났지만, 다음 시즌에도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맨유가 내년 시즌에도 리그 우승을 할 것이라 믿는다. 그리고 더 오랫동안 지속되기를 희망한다.”

Reported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