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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0 July 2009 

언론: 놀라움의 연속

나는 평범한 선수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나를 믿어주고 있다. .

가브리엘 오베르탕은 평범한 모습을 보여준 그가 맨유에 입단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놀랐다고 얘기했다.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 윙어인 오베르탕은 보르도에서 최악의 해를 보내고 로리앙으로 임대를 간 적이 있었다. 그는 “맨유가 관심이 있다고 했을 때 많이 놀랐었다. 지난 시즌 안 좋은 모습을 보여 줬었기 때문이다. 맨유의 관심을 알았지만 이번 시즌에 이적할 줄은 몰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나를 편하게 해준다. 그는 내 장점과 약점을 알고 있으며, 내가 전에 했던 것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다고 얘기해줬다. 그가 나에게 관심있는 것은 나의 잠재력이라는 것이다. 지난 시즌 나의 모습에도 불구하고 퍼거슨 감독은 나에대해 확신이 있다.”

게리 네빌 마이클 오언이 맨유로 이적함으로써 내년 여름 남아공 월드컵에 잉글랜드 대표로 나설 수 있는 또 하나의 보너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언이 대표팀을 노리고 맨유로 왔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그는 맨유에 도움이 되기 위해 온 것이다. 하지만 그럼으로써 그에게 대표팀 승선이라는 또 하나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선덜랜드500만파운드에 맨유의 젊은 스트라이커 프레이저 캠벨 영입 작업을 끝냈다고 ‘더 타임즈’가 주장했다. 이 언론에 따르면 스티브 브루스감독은 캠벨과 세부적인 연봉을 조정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2006년 월드컵이 끝난 후 호날두에게 적대적이었던‘더선’은 그가 스페인으로 떠나면서야 호날두에게 감사함을 표시했다. 스티븐 하워드는 “끝내 그는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야 말았따”라면서 “안녕 호날두, 당신이 그리워질거야”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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