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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8 July 2009 

언론: 7번을 받은 원더보이

호날두: 오언은 넘버7의 자격이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마이클 오언을 7번의 주인공으로 결정한 퍼거슨 감독의 결정을 지지하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놀라움과 함께 자유 계약을 통해 이적한 오언이 맨유의 가장 유명한 등번호인 7번이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데이비드 베컴으로부터 7번을 물려 받았던 호날두는, 축구에서 가장 추앙받는 등번호 중 하나인 7번을 입는 다는 것이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 지를 잘 알고 있다. 더블린 근처에 있는 레알의 훈련 캠프에서 호날두는 “마이클 오언은 빅 클럽들에서 뛰어온 경험 많은 선수이다. 그는 7번을 입는 다고 해서 큰 압박감을 받지는 않을 것이다. 맨유가 그에게 내 번호를 준 것은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훌륭한 잉글랜드 선수로 이기는 법을 알고 있다. 그에게 7번을 준 것은 잘한 일이다”라고 얘기했다.
사이먼 카스, 데일리 메일

더 타임스’는 그레미오 클럽의 과도한 요구 때문에, 더글라스 코스타를 향한 맨유의 영입의지가 식고 있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그레미오와 코스타의 이적에 관한 협의를 위해 지난 달부터 협의를 해왔지만, 브라질 클럽 그레미오가 코스타의 몸값을 2000만 파운드 밑으로 낮추지 않는 한, 이번 여름 더 이상의 협상이 불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테리 베나블즈는 ‘더선’지에 있는 자신의 칼럼에서 사무엘 에토가 호날두와 테베스가 떠난 빈 자리를 메워줄 선수라고 지목했다. 하지만 스카이 스포츠는 바르샤의 스트라이커 에토가 인터 밀란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와 맞교환 형식으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보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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