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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3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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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맨유는 돈을 현명하게 쓸 것

글레이저, “돈 때문에 선수 영입을 안하는 것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은 침묵을 깨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으로 생긴 8000만 파운드의 자금을 쉽게 사용하지 않겠다는 퍼거슨 감독의 결정을 뒷받침 해주는 성명을 발표했다. 글레이저 가문은 그동안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얘기하는 것이 흔치 않았지만, 어젯밤 성명을 통해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그의 자금을 아끼겠다고 한 이유는 단지 요즘 선수들이 너무 돈에 의해 끌려다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글레이저 가문의 대변인인 테신 나야니는 “퍼거슨 감독은 맨유라는 클럽에 끌려 뛰고 싶어하는 선수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한 의지도 없는 선수들에게 천문학적 돈을 안겨주고 싶지는 않다.”라고 밝혔다. 글레이저 가문은 아직도 5년전 클럽 매입에 의한 부채가 7억파운드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네야니는 이것이 퍼거슨 감독이 호날두의 이적자금을 아끼는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클럽의 이익은 매년 높아지고 있고, 좋은 조건의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했다. 경기장은 언제나 만원 관중이 넘쳐나고 있으며, 방송 중계권료 수익 또한 좋은 편이다.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봤을 때, 맨유는 매우 건전한 상태이다. 경제 불황의 영향을 아직껏 받지 않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원한다면 천문학적 돈을 이적 시장에 투입할 수 있다. 클럽에 많은 부채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이자는 4300만 파운드에 불과하며, 이는 영업 이익 8000만 파운드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다. 또 이적 시장을 통해 2500만 파운드 정도의 이익도 추가적으로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본다면 약 6000만 파운드의 돈이 남게 된다. 이 돈들 또한 선수단 투자에 사용될 수 있다. 중요한 점은 우리의 수익은 계속 들어오고 있다는 점이다.”
이안 레이디만, 데일리 메일

다른 소식으로는,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의 주장 존 테리에게 월급 100만 파운드를 제안했다고 데일리 메일이 밝히고 있다. 하지만 가디언지는 테리가 첼시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Round up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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