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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2 July 2009 

언론: 긱스, 호날두 공백 걱정없어

긱스: 호날두 이적 상관없어

라이언 긱스는 맨유에서 많은 전설적인 선수들이 오고 또 떠나가는 것을 보아왔다. 하지만 그 때마다 퍼거슨 감독은 그에 맞는 해결책을 내놓았었다. 따라서 긱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를로스 테베스가 떠난 이번에도 퍼거슨 감독이 문제없이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는 “선수단 내부보다 바깥에서 더 많은 것이 이루어지고 있따. 맨유와 같은 큰 클럽에서 이 같은 일은 흔히 있는 일이다. 스타 플레이어들이나 전설적인 선수들이 은퇴하고 떠나기도 한다. 하지만 클럽은 전체로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누가 떠난다 하더라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뿐이고 더 발전하려 할 뿐이다. 나는 브라이언 롭슨, 마크 휴즈, 에릭 칸토나, 판 니스텔루이, 로이 킨, 그리고 데이비드 베컴과 같은 선수들이 떠나는 것을 보아왔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언제나 이 같은 문제에 잘 대처해왔다. 팀을 새로 다듬고 또 충전시켜 온 것이다. 테베스와 호날두는 훌륭한 선수들이었지만, 우리는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에게 팀은 밤 바다에 떠 있는 배와 같은 것이다. 앞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마크 휴즈 맨체스터 시티 감독은 화요일 신문에 있었던 퍼거슨 감독의 맨시티에 대한 발언에 응답을 해 왔다. 그는 “퍼거슨 감독은 내가 정말로 존경하는 분이지만, 그렇다고 그의 모든 부분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의견이 있고, 그 의견은 단지 퍼거슨 감독의 의견일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와 생각이 다를 것이라 믿고 있다.”

리오 퍼디난드는 마이클 오언이 맨유의 영광에 불을 지필 것이라 믿고 있다. 그는 “오언은 90분 동안 내내 뛰어다닐 체력이 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주어진 시간내에 득점을 성공시킬 선수이다. 승리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타입의 선수이다.”라고 주장했다.

다른 소식들로는, 입스위치의 감독 로이 킨이 맨유의 수비수 대니 심슨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데일리 미러가 전하고 있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