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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 July 2009 

언론: 오언의 서약

나는 맨유의 보물이 될 것

마이클 오언
은 이번 시즌 부상없이 맨유를 위해 많은 골을 넣음으로써, 자신이 무척 저렴한 영입이었음을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언은 어제 맨유의 공식 기자 회견장에서 그에 대한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나의 부상에 관한 얘기들이다. 내가 부상으로 고생했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선수들도 그러하다. 나는 클럽과 국가를 위해 500경기 이상 출전했었다. 그것이 나의 몸이 유리몸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준다.”라고 얘기했다. 맨유의 프리시즌 이벤트인 아시아투어에 함께 동행하는 오언은 “성공에 굶주려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은 톱 레벨의 팀에서 정말로 잘할 자신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다른 소식으로는 전 맨유 선수였던 카를로스 테베스가 맨체스터 시티와 공식 입단 체결에 메디컬 테스트만 남겨놓았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인 테베스는 맨시티와 5년 계약이 예상되며, 맨유시절 달았던 등번호 32번을 계속해서 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여섯 명의 공격수를 보유한 맨시티이지만, 아스널의 2500만 파운드짜리 스트라이커 엠마누엘 아데바요르에 대한 영입 계획이 시작되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Rounded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