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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6 July 2009 

바르셀로나 공습?

퍼거슨감독, 투레 문의

오언 하그리브스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의 미드필더 야야 투레에 대해 문의를 했다고 한다. 잉글랜드 대표 오언 하그리브스는 2년전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1700만파운드에 맨유로 이적한 이후 단 25경기에만 모습을 드러냈으며, 지난 해 두 차례의 심각한 무릎 수슬을 한 이후 그의 미래에 대한 걱정이 높아지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하그리브스가 올 해가 끝나기 전 복귀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투레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투레는 리버풀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홀딩 미드필더 역할을 하기 위해 바르샤로 이적을 한다면, 팀을 떠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탶 리포터, 데일리 메일

글레이저 가문은 맨유가 이번 여름을 위한 이적자금이 여전히 넉넉하다고 데일리 미러에게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어떤 선수가 맨유에 필요한지 알고 있으며, 우리는 이번 이적 시장을 100% 그에게 맡겨 놨다.”

전 감독 그림 소우네스는 새로운 선수 마이클 오언이 맨유에서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는 마이클 오언이 1회용이라 생각지 않는다. 이번 이적은 오언에게 자극을 줄 것이며, 새로운 인생을 열어 줄 것이다.”

데일리 미러는 맨유가 유망주 프레이저 캠벨을 600만 파운드에 헐 시티나 선덜랜드로 이적시킴으로서 더 많은 이적 자금을 확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러는 맨유가 21세이하 선수에게 적용되는 25%셀온 조항을 주장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Rounded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