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9 July 2009 

언론: 퍼거슨, 레알 고전할 것이라 예상

퍼거슨 감독: 밸런스가 맞지 않은 레알 마드리드는 고전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엄청난 선수 영입으로 유럽 축구의 정상으로의 복귀를 꾀하는 레알 마드리드의 시도에 조롱을 퍼부으며, 이번 여름 레알의 선수 영입은 팀 밸런스를 해치는 구성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주는 데 고전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퍼거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손실에도 불구하고 팀에 별 타격이 없으며, 레알 보다는 바르셀로나가 여전히 그들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밝혔다. 그는 레알의 선수단이 너무나 불균형해서 호날두를 센터 백으로 쓸 지도 모른다고 조크를 던지기도 했다. 아우디 컵 개막식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1958년 선덜랜드의 몰락이 돈으로 축구를 샀을 때의 좋은 예시라고 인용했다. 그는 “선덜랜드는 당시 엄청난 돈을 퍼부으며 ‘유럽 축구 은행’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였다. 하지만 선수단의 불균형으로 인해 많은 문제점이 발생했었다. 이번에 마뉴엘 펠레그리니 감독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현재 레알의 선수 구성은 밸런스가 깨진 상태이다. 나는 호날두가 떠나기 전에, 거기에는 센터백이 없기 때문에 아마 네가 센터백을 맡게 될꺼야라고 얘기한 적이 있다. 바르셀로나는 다르다. 그들은 적절한 선수들을 길러내며, 매시즌 한 두명의 필요한 선수를 영입한다. 바르샤의 미들진은 정말 환상적이며, 다시 한번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큰 위협으로 다가올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팀 리치, 가디언

퍼거슨 감독이 오언 하그리브스가 여전히 미국에서 행한 양쪽 무릎 수술에서 회복중이라고 밝힌 후에, 몇몇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하그리브스가 또 다른 부상에 시달리고 있으며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선수단에 복귀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동시에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완전히 활용하지 못했음을 인정했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이제 그를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 지 알게 되었다. 좀 더 깊은 공간, 센터 포워드 자리이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