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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8 July 2009 

언론: 맨유 감독에 관심있는 무리뉴

퍼거슨 감독의 뒤를 잇고자 하는 무리뉴

주제 무리뉴 인터 밀란 감독은 어젯밤 자신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뒤를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되고자 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전 첼시 감독이었던 무리뉴는 지난 시즌 인터 밀란을 이끌고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하였고, 이제 퍼거슨 감독이 은퇴한다면 자신이 그의 후계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무리뉴는 “나도 맨유에 가는 것을 고려하겠지만, 맨유 또한 내가 퍼거슨 감독의 뒤를 잇는 것을 고려해 봐야만 할 것이다. 만약 그들이 원한다면, 나는 잉글랜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당연히 갈 것이다. 잉글랜드의 팬들은 대단히 열정적이며 믿을 수 없는 분위기로 축구를 아름답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첼시를 이끌고 프리미어리그를 2연패 했음에도 잉글랜드를 떠났어야 했던 ‘스페셜 원’ 무리뉴는 빈정거림 또한 잊지 않았다. 그는 “나는 첼시와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이별을 선택했다. 우리는 서로를 원했기 때문에 매우 힘든 결정이었다. 하지만 관계는 일방적으로 변했고, 모두에게 최선의 결과였다. 첼시를 떠난 후 나는 다시 챔피언이 되었지만, 그들은 다시 우승을 할 수는 없었다. 나는 계속 승리를 해왔고, 첼시는 그러지 못했다.”
대런 루이스, 데일리 미러

라이언 긱스마이클 오언이, 루드 판 니스텔루이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이후 맨유에서 대가 끊어졌던 진정한 스트라이커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오언이 팀 공격에서의 균형과 힘을 향상시켜 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긱스는 또한 오언이 보비 찰튼경이 가지고 있는 잉글랜드 대표 득점 신기록을 깨버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언은 현재까지 잉글랜드 대표로서 40골을 득점하며, 보비 찰튼의 기록에 9골차로 다가가 있다. 긱스는 “지금껏 보비 찰튼의 기록은 오랫동안 깨지지 않고 남아있었다. 하지만 오언의 경기당 득점 기록을 보면 앞으로 A매치 15경기만 더 나간다면 그 기록을 깰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