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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ound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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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퍼거슨, 훈텔라르에 관심

훈텔라르로 선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000만 파운드의 자금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클라스 얀 훈텔라르를 영입하려는 준비를 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그가 지난 1월 아약스로부터 스페인리그에 진출하기 이전부터 훈텔라르를 눈여겨 지켜봐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25세의 훈텔라르는 네덜란드리그 136경기에서 113골을 넣었지만 레알 마드리드 입단 후 강한 인상을 주는 데 실패한 바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선수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이다. 더욱이 카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의 레알행으로 훈텔라르의 팀내 입지는 더욱 어려워 진 듯이 보이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훈텔라르를 지난 1년간 지켜 본 후, 놓친 벤제마 대신으로 그를 영입하기 위해 새로운 제안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맨유가 훈텔라르를 데려 오려면 2000만 파운드의 이적료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맨유 관계자에 따르면 “훈텔라르는 우리가 지금껏 지켜봐 온 좋은 선수이다. 그에 대해 그저 스쳐가는 관심 정도는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필 토마스, ‘더선’ 

 ‘더선’은 또한 맨유가 800만파운드에 보르도로부터 프랑스인 윙어 가브리엘 오베르탕 영입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20살의 오베르탕은 오늘 4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어제 캐링턴 연습구장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더 타임스’에서는 매트 디킨슨이 “퍼거슨 감독의 고민 중에 미드필드진 보다 더 심각한 것은 없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언 하그리브스가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함께 시작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문이 들고 있는 가운데 디킨슨은 “많은 돈”이 톱 클래스의 홀딩 미드필더 영입에 쓰여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더선’은 아직껏 맨유 메가스토어에서 마이클 오언의 셔츠가 하나도 팔리지 않고 있다는 폭탄선언을 했다. 물론 오언이 아직 등번호도 받지 않은 상태이며, 새로운 유니폼이 나오기까지는 아직 9일이나 남아있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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