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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8 July 2009 

언론: 포스터 맨유 잔류

벤 포스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하기로 결정하면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걱정거리를 하나 덜어주었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 골게터들을 데려오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포스터는 앞으로 4년간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클럽과 미래를 함께하기로 했다. 26살의 포스터는 2005년 스토크시티에서 올드트라포드로 이적한 이래 부상에 시달려왔다. 그러나 부상에서 회복하면서 퍼거슨 감독은 그를 은퇴할 에드윈 반 데 사르의 자리를 채울 1순위 선수로 믿고 있다. “벤은 잉글랜드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골키퍼 중 하나이다. 그리고 우리는 진정으로 그를 에드윈 반 데 사르의 후계자로 보고 있다.”라고 퍼거슨은 밝힌바 있다. “우리는 벤이 맨유와 4년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부상의 악령과 더불어 반 데 사르의 뛰어난 활약으로 인해, 벤 포스터는 지난 4 시즌 동안 맨체스터 1군 경기에 10번 출전하는 데 그쳤었고, 그 중 두 시즌은 왓포드에 임대되었다. 미래의 잉글랜드 제 1의 골키퍼라 불리는 포스터는 십자 인대 수술로 인해 2007/08시즌 대부분 동안 출전하지 못했으며, 지난 시즌 시작 직전에는 발목 인대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브렌단 애보트, 데일리 익스프레스

 데일리 스타는 보르도의 감독 로랑 블랑의 말을 인용했다.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의 스타인 가브리엘 오베르탕의 맨체스터 이적이 확실해 보이는 것에 대해, 전 맨유 수비수였던 Laurent Blac는 “매우 놀랐다.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클럽 중 하나인 맨유에서 뛸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은 그에게는 예상치 않은 기회이다. 그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도전을 극복해나가야 할 것이다. 그럴 때 비로소 그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선더글라스 코스타의 소속팀 그레미우가 선수 몸값으로1800만 파운드에서 낮출 것이라는 더글라스 코스타의 에이전트의 주장에 따라, 그가 여전히 올드트라포드로 옮겨 올 수 있는 맨유의 타겟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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