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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4 July 2009 

언론: 데이비드 길 사장의 경고

지나치기 높은 몸값은 붕괴로 이어질지도…

맨유의 CEO 데이비드 길 사장은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와 같은 클럽들이 선수들의 몸값으로 지나치게 많이 쓰는 것이 불확실한 미래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들 구단은 억만장자 구단주들이 단기적 성공을 위해 천문학적 자금을 쏟아 붙고 있다. 맨시티는 최근 첼시의 주장 존 테리 데려오기 위해 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와 월급 100만 파운드라는 돈으로 유혹하고 있다. 확실히 이번 여름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타 선수들에게 엄청난 몸값 인플레가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UEFA로부터 지나치게 돈을 쓰면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박탈할 것이라는 반대를 이끌어내고 있기도 하다. 스포츠메일지는 맨시티가 테리에게 주급 25만 파운드(월급 100만 파운드)를 제시했다고 보도했고, 길 사장은 이에 대해 “현재 축구시장이 27살-29살의 선수에게 그렇게 많은 돈을 줄 수 있지 않다.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만의 방식과 원하는 선수들이 있고, 그 테두리 안에서 클럽을 운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중기, 혹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팀을 이끌어 나갈 수 잇는 것이다. 한 개인의 선호나 취미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그들 (첼시,맨시티)에게 장기적 플랜에 대해 말해주어야 한다. 맨유는 1878년부터 있던 클럽이고, 우리의 임무는 더 오랫동안 팀이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이안 레이디만, 데일리 메일

맨유의 길 사장은 또한 아시아의 높은 열기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어리그가 해외에서 치뤄지게 될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