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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3 July 2009 

언론: 코스타를 탐내는 퍼거슨

맨유의 코스타 영입 임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더글라스 코스타와의 계약에 더욱 근접해 가고 있다. 현재 그레미오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20세인 코스타는 미드필더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레미오는 코스타와의 바이-아웃 계약에 있는 2000만 파운드를 그의 이적료로 책정해 놓은 상황이지만, 맨유측은 그 금액을 부담스럽게 느끼고 있으며, 빠른 시일안에 더욱 낮은 금액에 합의를 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맨유는 원래 코스타가 18살이던 시절 3주간의 테스트 후 그를 완전 영입하려 했으나, 당시 그레미오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코스타 영입에 성공한다면, 그는 이번 여름 마이클 오웬, 안토니오 발렌시아, 가브리엘 오베르탕에 이은 네번째 영입 선수가 된다. 그러나, 맨유 관계자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의 스트라이커 사무엘 에토 대해서는 영입 계획이 없다고.
게리 제이콥, 토니 에반스, ‘더 타임스’

월요일 언론에 실린 다른 맨유 관련 이야기로는 프레이저 캠벨이 다른 클럽의 제안을 물리치고 선덜랜드를 선택한 이유를 밝히고 있다. 그 이유는 선덜랜드가 헐 시티보다 큰 클럽이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또한 페데리코 마케다의 맨체스터 집에 도둑이 들었던 이야기도 실리고 있다.

카를로스 테베스는 다음 주 그의 최종 행선지를 결정, 발표할 것이라고 한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그는 주급 15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시티행을 결정할 것이라고. 맨시티는 또한 첼시의 주장 존 테리를 이번 주 영입하기 원하고 있다고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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