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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27 July 2009 

언론: 퍼거슨, 오언 지지

오언은 맨유의 7번에 어울리는 사나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마이클 오언이 맨유의 상징인 7번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많은 팬들이 잉글랜드 출신의 오언이 맨유에 오게 된 것에 의구심을 품었지만, 그에게는 맨유의 가장 유명한 유니폼이 주어졌다. 하지만 29세인 오언은 입단 즉시 강렬한 모습을 선보이며 맨유의 아시아 투어 네번의 경기에서 네 골을 기록하며 4연승의 주역이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이에 대해 “나는 오언에게 최고의 선수가 입을 수 있는 등번호를 건네 주었다. 오언에게는 그런 자질이 있다. 나는 팬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상관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 유니폼을 입을 자격이 있으며, 자신감 있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선수에게 그 번호를 주었다는 것이다.”
네일 커스티스, 더선

데일리 메일은 퍼거슨 감독이 이번 여름 더 이상 선수 영입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맨유가 이번 주 발렌시아의 윙어 다비드 비야에 대한 제안을 할 것이라 주장했다. 리버풀 또한 이 스페인 국가대표에게 확실히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니콜라스 아넬카에 따르면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4연패의 가능성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카를로스 테베스의 이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맨유는 두 명의 훌륭한 선수를 잃었고, 이에 따라 (이번 시즌 우승의 가능성은) 우리를 포함 모두에게 주어졌다. 우승을 위한 절호의 찬스”라고 주장했다.

더선’에 따르면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그가 이미 2009/2010시즌 이후 은퇴를 결심했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그는 “내 미래에 대한 결정에 대해서, 나는 이번 시즌이 어떻게 흘러 가는 지를 먼저 볼 것이다.”라고 했다고.

Round up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