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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1 July 2009 

벤제마 인기 상승 중

리옹은 벤제마를 팔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리옹은 카림 벤제마를 레알 마드리드에 팔았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하지만 그들은 맨유가 노리고 있는 공격수 벤제마에 대해 레알로부터 큰 제의를 받았음을 밝혔다. 오늘자 스페인 언론 보도에 따르면 21살인 벤제마의 레알 행은 사실상 마무리 되었으며, 3500만유로까지 올라간 그의 이적료에 리옹이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리옹의 언론 담당 부서는 아직 누구와도 계약을 맺은 사실이 없다고 밝히며 “그동안 알려졌던 금액보다 높은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레알로부터 받았다고 말할 수는 없다”라고 설명했다. 올리비에 블랑은 레퀴베와의 인터뷰에서 “누구와도 합의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스탶 리포터, ‘더 타임스’

데일리 스타는 맨유의 다음 영입이 프랑스 리그가 될 것이지만, 벤제마가 아닌 23세의 툴루즈 스트라이커 안드레 피레 기냑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100만 파운드 정도로 평가받는 그는 지난 시즌 툴루즈의 최고 득점자로 24득점을 올린 바 있다.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리 마틴이 로이 킨이 이끄는 입스위치 타운의 첫 번째 영입 선수가 될 것이며 이적료가 200만 파운드라고 주장하기도.

맨유를 떠나지 않을 젊은 스타는 수비수 네마야 비디치이다. 세르비아 출신 비디치는 다시 한번 맨유에 머무르기를 원한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 AC 밀란,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고 있다.

Rounded by Steve Bart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