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신문 기사

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2 July 2009 
페이지 1 중 2 다음 » 

언론: 벤제마 레알 선택

벤제마를 가로 채간 레알 마드리드

맨유는 어젯밤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또 한번의 뼈아픈 일격을 당했다. 스페인의 거인 레알은 리옹의 스타 카림 벤제마를 3000만 파운드의 금액에 영입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썬 스포츠’는 지난 주 독점 인터뷰를 통해 프랑스 스트라이커 벤제마가 퍼거슨 감독이 생각하는 카를로스 테베스의 대체자라는 보도를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마음껏 돈을 쓰는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회장은 퍼거슨 감독의 손에 걸려있는 벤제마를 가로채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8000만 파운드에 강탈해간지 3주도 채 되지 않아 또 한번 맨유에게 아픔을 안겨 주었다. 22살인 벤제마는 호날두(8000만 파운드), 카카(6200만 파운드), 라울 아비올(1300만 파운드)에 이어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네 번째 영입 선수가 되었다.
안토니 카르트리나키스, ‘더선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맨유의 영입 대상인 프랑크 리베리가 현 소속 클럽인 바이에른 뮌헨을 떠날 것이지만 오직 레알 마드리드 외는 관심이 없다고 전햇다. “나는 뮌헨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레알 마드리드 밖에는 아니다”라는 리베리의 말을 인용했다.

데일리 미러’는 벤제마를 놓친 퍼거슨 감독이 목표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플레이메이커 세리지오 아구에로에 대한 중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아구에로의 가격은 약 4000만 파운드로 알려져 있다.

다른 소식으로는 ‘더선’은 퍼거슨 감독의 아들 대런이 스탁포트 카운티의 센터백인 조쉬 톰슨을 사이에 두고 아버지와 영입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Rounded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