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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본 맨유

언론이 본 맨유

이 메뉴는 언론에 비춰진 맨유를 담는 코너입니다. 이 메뉴에 반영되는 기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적인 입장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1 July 2009 

언론: 다시 리베리 영입에 관심?

맨유는 리베리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를 준비했다.

맨유가 프랑크 리베리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를 제안하려고 한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과 리베리의 계약 조건 때문에 2주 동안을 기다릴 생각이다. 프랑스 출신 리베리가 휴가에서 돌아오는 대로 이적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뮌헨은 리베리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거만한 태도에 화가 나 있는 상태이지만, 리베리는 독일을 떠나고 싶으며, 올드 트라포드로 올 의향이 있음을 나타낸 바 있다. 맨유는 26세의 리베리가 오는 것을 언제나 환영하지만 이적료등 관련된 경제적인 문제를 풀기 전까지는 그러한 뜻을 나타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뮌헨 또한 맨유와 대화를 할 의향이 있지만, 그들이 원하는 이적료는5000만 파운드로 맨유가 준비한 금액과는 다소 차이가 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리베리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공백을 메워줄 대체자로 생각하고 있다.
이안 맥게리, 더선

맨시티의 마크 휴즈 감독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헤어 드라이어(퍼거슨 감독의 불 같은 언성)에 지지 않을 것임을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시티가 카를로스 테베스를 낚아 채 간 후에, 퍼거슨다운 언변으로 맨시티를 강하게 비난한 바 있다. 하지만 휴즈 감독은 “반응하지 않을 것이다. (테베스의 이적은) 양 팀 서포터들 간의 재미있는 일일 뿐이다.”라고 대응했다고.

다른 소식으로, 잉글랜드 대표팀 골키퍼 코치인 레이 클레멘스벤 포스터에게 이번 시즌 정기적으로 출장하지 않으면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의 월드컵 대표팀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는 소식이 있다.

Round up by Gemma Thompson